한 인터넷 방송인이 최근 훈련 불참 문제로 논란인 영국의 축구 선수 해리 케인과 똑같은 분장을 한 채 장난스러운 분위기로 방송을 진행함으로써 해당 선수를 향한 오해를 불러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방송을 진행 중인 한 인터넷 방송인,
해리 케인을 대표하는 유니폼과 수염분장을 한 채 방송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토트넘에서 축구를 하고 있는 축구선수 해리 케인입니다.”
“1조가 내 몸값인데 죄송은 무슨 죄송이야. 나를 얼른 맨시티에 보내라. 토트넘 토 나올 것 같으니까!”
심지어 외국인의 어느 한 한국어와 해리 케인 의 논란에 내용을 포함한 가짜 사과 영상 대본을 제작해 생방송에 그대로 수출하고는 다음날에는 해외 유튜브에 업로드를 합니다.
해당 영상은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여러 SNS 매체를 통해 해외까지 널리 퍼지게 되며,
결국 국내 축구팬을 포함한 전세계 축구 팬들로부터 해리 케인 선수를 향한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가짜 사과 영상으로 인해 오해를 불러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자 해리 케인은 해당 영상은 자신을 분장한 이의 거짓 영상 이라며 트위터를 통해 영상에 대한 해명을 했습니다.
그 글이 올라온 동시에 해당 방송에는 자신의 채널에 해당 영상을 완전히 삭제해 버렸으며 댓글창 또한 막아버린 상황입니다.
현재 해리 케인 선수는 해당 방송인에 대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절차를 밟고있다 밝혔습니다.
조이고 뉴스 커트 앵글 기자입니다.
사진, 기사 출처: 유튜브 Piqué – 원본 영상 보기


25 Responses
헐.~ 해리캐인은.이미 뮌휀에 간지, 오레인데,, 어째서. 저런 가짜늇스를. 밋는지,..? 허..,
사죄하라
아사람 게이나요?
이걸 보니 문득 분데스리가 가서도 혼자 17골을 몰아치며 득점 순위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해리 케인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지네
케인인님 코가 커요
이탱뭉기자와의 계약은 끊겼나요?
ㄷㄷ인터넷방송을 잘모르는데 저사람은 확실히 미쳤네요
옼케이~~~ 조이고!
주제넘은 개입을 했군요 케인인님
세상이 흉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