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인터넷 방송인 최 모씨가 자신에게 후원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청자 총 3명을 살해하고, 도주 중에 경찰에 검거되었니다.
최 모씨는 일본에서 유학을 온 타 모씨를 시작으로 총 3명 의 시청자들을 살해 해왔으며,
또한 피해자의 지갑에서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갈취 하였고,
각 시신은 최 모씨의 집으로부터 30여 km 정도 떨어진 장소에서 발견 되었습니다.
경찰 측의 조사 결과, 최 모씨는 인터넷 방송을 진행해 온 방송인이였고
이전부터 후원을 하지 않으면 죽이겠다며 시청자들에게 협박을 이어 나갔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자신에게 후원을 하지 않자, 직접 시청자를 죽이러 간 것이었습니다
검거 된 상황에서도 최 모씨는 자신의 잘못을 부인하며 오히려 자신이 억울하다는 주장을 내놓았습니다
“…와 진짜 억울해! 이거 진짜 억울해! 아니, 왜~ 왜 왜 왜, 왜!!! 이런 썩을놈을 봤나!!”
결국 재판부는 본 사건에 대해서
“범행 동기에 참작할 만한 사유가 없었고.
죄의식 없이 연속으로 3번의 살해를 이어왔다.”
는 점에서 최 모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 하였으며
피해자들의 유가족들은 후원 하나 때문에 피해자를 살해한 최 모씨에 대해 울분을 터뜨렸습니다.
조이고 뉴스 커트 앵글 기자였습니다.
사진, 기사 출처: 유튜브 Piqué – 원본 영상 보기


48 Responses
개나쁜 사람이네, 어떻게 사람이 저러냐
이런 사람은 사형시켜야한다. 감옥에 가두고
조금만 지나면 또 사람 죽일지도 모르는데
이
고
지금부터는
감옥에서 자숙하다 돌아오겠습니다.
자숙조이고
케인아 영양제 먹어라
안녕하십니까 자숙경찰서 강력개팀장 강자숙입니다
저기 영상에 가해자인 사람은 현재 탈옥을 했다고 합니다 은평구쪽에 계신 여러분들은 절대로 언덕쪽에 가지마시길바랍니다
세상 참 흉흉하네요…
아사람 놀란 조이는. 중인 사람인가요?
세상이.이렇개.이상해질줄은.몰랐다.정부는.뭐하냐.어서.개입하라
진자.잡아 족 쳐야한다! 저런 사형 수를. 사형시키지 않는 대한 민국. ㅉㅉ 반성해라!!!
언젠간!!! 그가!!! 너를!!!!